백석동 봄쌀국수. 베트남 사람이 혼자 운영하는 쌀국수집이다. 상추아ㅚ 싸먹는 반쎄오가 특이한데 상추보다 더 신기했던건 뜨거운 물에 적시지 않은 월남쌈이다. 파삭한 식감이 아주 예술적으로 어우러진다. 반다꾸아의 독특한 국물향이 아주 좋았고 안에 들은 어묵의 식감이 매우 쫄깃했다.
BONG 쌀국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80 남정골드프라자 1층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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