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박고맛
5.0
6개월

망원역 2번 출구 도보 11분 거리에 있는 카페 @센토브 '트래피 커피'라는 이름으로 2~3년 전에 오픈하고 꽤나 자주 다니던 카페였는데 최근에 이름 바꾸고 다시 오픈! 작업러들 맞춤 콘센트 테이블 있는 카페 📍피넛 버터 크림 라떼 (only ICE) _ 6.5 바로 전날 마신 너티크림라떼 생각나서 주문함. 생각보다 덜 묵직하고 가벼운 맛. 견과류가 더 씹혔으면 좋겠는데 약간 아쉽! 크림이 과하게 달진 않아서 좋았음. 📍바닐라라떼 (ICE) _ 6.0 당이 훅 떨어져서 달달구리 라떼 주문-! 깔끔하게 단맛이라 디저트랑 먹는데도 부담스럽지 않았음! 📍레몬 크림 마들렌 _ 2.8 레몬 디저트 정말 좋아하는데! 요건 쬐끔 느끼한 느낌? 크림이 레몬이 아닌 커스터드같은 거였다면 좀 느끼하게 느껴졌을 것 같은 마들렌! 크림 자체도 상큼한 맛보다는 달달한 맛이 강한 편. 카페 한 가운데에 있는 8인용 테이블에 콘센트가 있어서 망원동에서 작업할 카페 찾는다면 딱임! 예전부터 좋아하는 카페인데 이름만 바뀌고 분위기는 그대로인 듯해 좋았음! 망원동에서 좋아하는 카페 중 하나임당💚

센토브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9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