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발산역 5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카페드아야 아빠 병원때문에 난생 처음 가본 발산역에서 어쩌다보니 친구 만나 카페까지! 원래는 바로 앞 카페에 가려했는데 만석이라 가게 됐는데 나름 만족 📍싸이공라떼 (ICE) _ 4.5 음료, 디저트 모두 종류가 많아서 고민. 코코넛싸이공 스무디를 골랐는데 사장님이 싸이공라떼를 누르셨고 나는 또 모르고 걍 주문함 ㅋㅋㅋ 원래 연유라떼 너무 달아서 남기는 편인데 디저트와 함께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안 남기고 다 마심. 그만큼 많이 달지 않았음! 막 특색있진 않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맛. 📍바질토마토크로플 _ 5.3 보자마자 바로 주문! 크로플은 되게 작은데 바질과 토마토가 정말로 아낌없이 올려져있음. 사장님 큰손이신 듯. 바질과 크로플 사이 시럽이 왕창 발라져있는데도 불구하고 크로플이 눅눅하지 않아서 좋았음. 처음 맛보는 디저트인데 바질토마토 좋아한다면 추천! 평범한 동네 카페인 듯 싶었는데 손님도 많고 블로그 찾다보니 10년 이상된 유서깊은 카페인 듯 싶었다. 메뉴가 되게 많은데도 카페 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심!!! 마감시간대에 갔는데 청소도 완전 깔끔하게 하셔서 더 좋았음. 친구랑 수다떨러 가기 좋은 카페!

카페 드 아야

서울 강서구 강서로52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