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영화동 @틈 📍아메리카노(ICE) _ 4.8 📍두바이쫀득쿠키 _ 4.7 군산에서 젤 가보고싶던 카페이자 궁금했던 곳. 마당이 엄청 넓은데 정돈이 안 된 느낌이라 첫인상은 띠용싶었지만, 내부 분위기는 분좋카 그 자체. ❤️ 크리스마스라 자리가 없어서 내부를 제대로 이용 못한 것이 넘 아쉽. 그래도 다행인 건 마당을 같이 쓰는 이자카야 @주소 공간을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해서 그 공간에서 시간을 보냈다! @주소도 넓어서 편하게 있기 좋았지만 @틈의 2층 공간이 넘 궁금했는데 이용해보지 못한 게 넘 아쉽!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커플천국😂😂 디저트 종류가 정말 다양했지만 내 눈엔 두쫀쿠밖에 안 보여… 5천 원 넘으면 고민했겠지만 4,700원이라 바로 구매 완료! 주문한 메뉴 외에 비스킷 과자도 기본으로 내어주시고 크리스마스라고 루돌프 포장지에 싸인 크런키초콜렛도 선물로 주셨당 왕감동! 두쫀쿠도 쫀득 콰작하니 맛았고 아아도 부드러워 맛있게 즐겼다. 창밖으로 눈 내리는 모습을 보니 겨울풍경도 운치 있었지만 푸릇한 봄여름의 풍경도 궁금한 공간.
틈
전북 군산시 구영6길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