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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망원동 @더 바이글 📍고구마 바이글 _ 4.5 📍할라피뇨&모자렐라 바이글 _ 3.6 📍아메리카노 (ICE) _ 5.0 베이글러버로서 생겼을 때부터 궁금했던 곳. 베이글이 아니고 바이글! 베이글의 조상이래요. 내부는 4인 테이블 2개에 2인석 3개라 넓진 않은 편. 주말 낮이라 북적북적했음. 빵이 엄청 많이 진열되어있고 바이글 외에 소금빵이랑 포카치아조 있음! 샌드위치 주문도 할 수 있는데 나는 걍 바이글이랑 커피 마심! 고구마 바이글은 안에 무스가 가득했는데 겉에 올려진 고구마는 안 달았다. 빵맛이 진짜 미묘했는데 확실히 베이글이랑은 다른 느낌. 좀 찐득하다 해야하나. 하나 먹고 특이해서 하나 더 주문함 ㅋㅋㅋ 할라피뇨는 생각보다 무난했다. 카페가 좁아서 오래있기엔 애매하지만 밥 대신 빵으로 한 끼 든든히 먹기에 괜찮은 곳!

더 바이글

서울 마포구 포은로 87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