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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수동 @소화원 📍명란마요소금빵 _ 4.5 📍아메리카노 (HOT) _ 3.0 붕어빵 먹으러 간 거였는데 갑자기 노선 바꿔 소금빵집으로 갔음다. 소금빵이랑 쿠키, 구움과자 가득하고 테이블도 있어서 안에서 먹고 갈수도 있는 곳! 두바이쫀득쿠키 보고 고민했는데 두 알에 9천 원이라… 비싸서 맘 접음. 두쫀쿠에 한 번에 7천 원 이상은 소비 못한다는 철학…빵은 데워주셔서 좋았고 커피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음! 빵은 데워주셨지만 살짝 딱딱했고 르꼬르동블루 학위증 보고 넘 기대를 했나… 살짝은 아쉬웠던 맛.근데 찾아보니 두쫀쿠 대대맛집이래요… 두쫀쿠 물가 좀 내려가면 다사 가보고싶당. 대부분 테이크아웃, 배달이라 혼자서 기단 보내기 좋았다!

소화원

서울 마포구 독막로 7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