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코 스시 • 재방문 의사 : 있음 • 실내 : 다찌석 & 다다미 • 영어 메뉴 : 없음 90년 넘은 3대째 오타루 스시집. 스시집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좀 떨어져 있고 오르골당에서 가까워서 선택했다. 전화로 예약 가능함. 사진은 먹느라 다는 못 찍음. 셋이서 15,300 엔(마지막 사진 참고) 나왔고 아주 배부르고 맛있게 먹음. 특히 어머니는 우니가 맛있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하타스시보다 미묘하게 맛있었다. 물론 가격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리고 같은 시간대에 타지 일본인 여성분 두 명 계셨는데 그 분들도 이때까지 먹어 본 스시 중 제일 맛있었다고 칭찬하셨음.
都寿司
〒047-0024 北海道小樽市花園3丁目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