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연남 파미에스테이션점은 태국 현지의 진한 육수 맛을 그대로 재현해 국물 한 입에 내공이 느껴집니다. • 소고기 쌀국수에 들어간 고기는 갈비찜처럼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 입안에서 기분 좋게 풀립니다. • 겉은 바삭하고 속은 해산물로 꽉 찬 소이뽀삐아는 쌀국수와 곁들이기에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사이드 메뉴입니다. • 피쉬 소스와 고추 식초 등 테이블에 비치된 양념을 취향껏 더하면 국물 맛을 한층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고속터미널 특성상 웨이팅은 항상 있지만, 회전율이 빠르고 음식이 금방 나와서 기다릴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소이연남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파미에 스테이션 2층 21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