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한달에 소금빵 8000개 팔리는 집이라고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홀리듯이 가보게 되었어요 내부는 작고 약간 옛날 베이커리 느낌 근데 빵들은 황치즈나 요런 요즘 것들이 반영 되어있는 빵들이 있었어요 딱 들어갔을 때 소금빵 나오는 타임이었는지 사람들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줄 서서 2개 구매했어요 아주 살짝 밀가루 냄새가 나는 느낌이었는데 맛은 나쁘지않았어요 저는 퐁실하고 빵 같은 소금빵 보다는 겉이 바삭한 크랙 소금빵을 더 좋아하는데 빵 같은 소금빵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던.!.? 하지만 굳이 사러 갈 것 같지는 않아요 바삭한 소금빵을 찾으러 갈거에여
보문제과
경북 구미시 산동읍 신당1로2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