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인테리어가 예뻐서 눈길이 갔다가 경주 체리주라길래 하나 살까 싶어서 사서 집에 갔어요 그냥 애기들 시럽 약 맛이에요 엄마랑 저랑 한잔씩 따라서 건배하고 마셨는데 그대로 뚜껑 닫아서 넣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 버려짐,, 돈 아까워 ㅜ
경주체리주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8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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