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먹어보고싶다고 해서 먹어본 와일드앤로우, 배달이 되길래 숙소에서 시켜먹었어요 플리 버거랑 스내치 버거 먹었는 것 같아요 감자튀김 후기가 좋아서 먹을려고 했는데 품절이라고 하셔서 버거만 주문했는데 배송 받고 보니 닭 튀김을 서비스로 주셨더라구요 양이 진짜 많고 압도적이었는데 그래서 자르면 다 흘러내려버려요 ㅋㅋㅋㅋ 비쥬얼 대참사, 그래서 일회용 장갑을 여러장 챙겨주시더라구요 반드시 손으로 먹어야하는, 배민 문구에 맛은 별론데 대강 만들진 않았는 가베 라는 멘트를 지향한다고 적혀있어서 버거에 진심이신가 하고 기대했는데 음,,,, 정말 저 문구의 느낌 제가 고기 좋아하고 느끼한거 엄청 잘 먹는데도 기름 향 잔뜩에 달고 너무 갑갑하고 물리는 맛이에요 그나마 플리 버거가 좀 더 맛있었고 스내치 버거는 이게 대체 뭐지 싶은 ,, 그런 느낌 내용물은 듬뿍인데 잘 모르겠어요,,,
와일드 앤 로우
부산 해운대구 좌동순환로468번가길 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