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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y_rec
4.0
9개월

생긴지 반년정도 된 브런치 카페에요 혼자 가보게 되었는데 깔끔하고 맛이 꽤나 괜찮아요 그리고 주인분 강아지인지 기여운 강아지가 한마리 있더라구요 입구에도 안내 글이 적혀있었어요 메뉴는 고기 버섯 파니니와 아메리카노 주문했습니당 직접 가져다 주셨고 티코스터가 기여워요 파니니 비쥬얼이랑 향도 끝내줬습니댜 이름 그대로 다짐육과 버섯 치즈가 들어간 파니니인데 빵에 견과류가 씹혀서 좋았고 매콤한 맛이 살짝 있어서 느끼하지 않았어요 엄청 자극적이지않고 맛의 밸러스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후에 한번더 방문했습니당 이번에는 기여운 강아지가 없었구 ㅜ 메뉴는 골뱅이 참나물 파스타와 바질 치킨 파니니 논알콜 애플 하이볼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골뱅이 참나물 파스타는 좀 신선하더라구요 비리지않게 하시고 오일 파스타인데 샐러드 파스타 같은 느낌.! 바질 치킨 파니니는 토마토가 들어가는 것 같아서 빼달라고 했는데 토마토를 빼도 어우러지고 맛있었어요 바질 향이 풍부하고 닭가슴살? 닭안심? 도 부드럽고 아주 만족,, 같이 나온 흰 소스는 사워 크림 같은?? 논알콜 애플 하이볼은 하 사과 주스 같은 느낌인데 텁텁한 착즙의 맛은 아니고 데미소다 같은 가벼움인데 데미소다 맛은 아니에요 제가 먹어본 시판 중에는 딱 떠오르는 건 없는 것 같아요 괜찮더라구요 메뉴들이 막 어떻게 이런 맛이 이런 미미는 아닌데 되게 맛의 밸런스가 좋아서 여러 메뉴를 맛보고 싶은 맛이에요 신메뉴 잔뜩 만들어주세요,, 신메뉴마다 맛보게,,,, ㅎㅎ 아 무 피클이 포인트에요 너무 제스타일.!.!

리피 lippee

경북 구미시 인동중앙로6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