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마음에 든 카페인데 아직 한번 밖에 방문 안해봐서 조만간 한번 더 하려고 했는데 소재 이슈로 지금 글 씁니당,, 일단 공간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되게 햇살 낭낭한 따뜻한 느낌, 책이 몇권 비치되어 있었는데 포르투갈 이었나 여행 책이 많더라구요 디저트는 소금빵이랑 소금빵 러스크, 츄러스 휘낭시에 요렇게 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소금빵 겉이 바삭해서 좋았어요 요런 바삭을 찾고 싶었는데 다 퐁신하더라구요 저번에 친구랑 얘기 했을 때 친구는 그냥 그랬다고 했었는데 저는 방문했더니 괜찮더라구요 ㅎㅎ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하고 추가 할 사항 있으면 더 추가 하겠습니당
아치 하우스
경북 구미시 봉곡로18길 17-1 가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