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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y_rec
3.5
7개월

병원 갔다가 들리게 된 카페, 복개천이 약간 술집 거리라서 카페가 있는 줄 몰랐는데 꽤나 괜찮은 공간이더라구요 인테리어 분위기와 식물들이 잘 어울렸고 호두 정과 같은 견과류 캬라멜 휘낭시에 달달하고 뺘쟉해서 맛있었어요 근데 소리가 좀 잘 울리는 건지 손님이 저밖에 없었는데 주방 쪽에서 계속 큰소리가 나서 공간을 즐기기에 좀 아쉬웠어요

디어리스트

경북 구미시 신시로10길 19-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