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쫀쿠 대란 중 두바이 모찌로 급 부상한 러버 커피, 바로 추진해서 다녀왔어요 12시 오픈인데 12시 30분 정도 방문했더니 좌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거의 차 있었고 저희 뒤로는 거의 포장하신 것 같아요 아무튼 모찌 종류 별로 귤, 딸기, 두바이 하나씩 주문하고 푸딩 파르페 주문하려고 했는데 푸딩 만들긴 했는데 덜 굳어져서 시간이 지나서 가능하다길래 딸기 파르페 주문했어요 일단 개인적으로 저는 겉에 전분 가루 맛 때문에 모찌를 별로 안좋아해서 기대가 없긴 했는데 역시나 겉에 전분 맛이 나서 그냥 그랬어요 친구는 좀 기대하고 온거 같은데 무난했대요 그래도 과일은 맛있었고 두바이는 초코 맛이 너무 달고 강해서 피스타치오 맛 하나도 안나고 초코 맛만 나요 .!.! 딸기 파르페도 좀 기대 이하,, 맛은 있는데 위에 딸기랑 생크림, 롤 과자 있고 밑에는 딸기 아이스크림이랑 냉동 딸기 챱챱 썰은거랑 롤 과자 부서진 조각 들어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레이어링 없이 단순한 느낌이라 굳이 부산까지? 푸딩을 먹었어야 했는데 못먹어서 아쉽네요
러버 커피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0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