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래전부터 눈 여겨보고 있던 피닉스빠를 드디어 방문했어요 2차로 가게 되어서 다양한 메뉴는 먹어보지 못했고 거의 모든 후기에서 언급 되는 영준 프라이 파스타랑 크림치즈 크래커 주문했어요 그리고 생맥주인 레드락이랑 레몬 맥주 하나씩도 주문했어요 메뉴판 후기 사진으로 볼 때는 그냥 박스에다 적었네 였는데 실제로 받으니 좀 헛웃음 나와요 ㅋㅋㅋㅋㅋ 레드락은 원래 있는 맥주 이름인가..? 좀 씁쓸함이 있는 그냥 맥주 맛이고 레몬 맥주가 생각보다 레몬 맛이 진해서 맛있어요 궁금했던 영준 프라이 파스타는 움 맛있는 크림 파스타인데 감자 튀김이 있어요 베이컨이 짭짤하고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이 있어서 단짠의 매력이 있는...??? 어우러지기 보다는 각자의 맛이 따로 느껴지기는한데 먹다보니 계속 들어가긴 하더라구요 크림치즈 크래커는 몬가 기엽구 일반 크림치즈 보다는 좀 더 크리미하구 땅콩이 있어서 좋았어요 교동에도 분점이 있는 것 같아요.!.!
피닉스빠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50길 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