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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여기 가게에서 드셨는데 맛있었다고 간혹 얘기하시더라구요 전 종류별로 부쳐 먹기에는 너무 귀찮잖아요 그래서 모둠전 먹어봤는데 진짜 괜찮아서 벌써 2번 먹었어요 모둠전이랑 육전 주문! 모둠전은 그때 그때 구성이 살짝은 바뀌나봐요 일단은 2번 먹었는데 깻잎, 고추, 분홍소세지, 동그랑땡, 애호박, 두부팽이버섯, 산적 꼬치, 동태, 고구마, 새송이 버섯, 김치전, 어묵 꼬치 등 다양한 전들이 있었어요 대자 27000원에 14가지 전이 있다는데 14가지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구성이 다양해서 괜찮은 것 같아요 육전도 맛있어요! 진짜 부드럽고 항상 집에서 부쳐 먹는 육전이 제 입에는 제일 맛있었고 사먹은 육전은 맛없었는데 여기 육전 밖에서 사먹은 육전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전들이 따뜻하게 와서 아쥬 좋습니당 비오는 날 매장에서 먹어도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

낭만전

경북 구미시 상사서로 55 상모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