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카페 햇살 상점을 방문했었는데 강 바로 앞에 있다는 얘기를 엄마한테 했더니 가보고 싶으셨나봐요 이번에 벚꽃 시즌을 맞아 방문했답니다 햇살 상점이 있는 라인에 주차장은 공사를 하고 있어서,,, 반대편인 해맞이 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갔어요 벚꽃 시즌에 진짜 예쁘겠다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평일인데도 사람이 지인짜 많았어요 자리가 작아 앉는건 생각도 못하고 테이크 아웃 또한 좀 기다렸다는 사실,, 주문도 기다렸는데 기다리면서 문 밖으로 보이큰 뷰가 얼마나 예쁘던지 °°° 날도 너무 좋아서 되게 외국 같은 느낌이 살포시 났는 것 같아요 저번에 햇살 라떼 괜찮았었는데 이번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바닐라빈 라떼, 에그타르트 있길래 하나 테이크 아웃 주문했어요 아메리카노 산미 좀 있는 편인데 희석도 좀 되어 있어요 바닐라빈 라떼는 움 좀 더 진해도 좋을 듯한 느낌.! 근데 에그타르트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필링 조금 분리 된거 같긴했는데 유자를 안좋아하는데도 아주 약간의 유자라 들어갔는지 딱 상큼함만 더해주는 느낌! 아무튼 사람이 많아서 직원 분이 굉장히 넋이 나간듯한 표정이셨구 길 따라 걸으니 벤치도 꽤나 있어서 앉아서 분위기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햇살상점
대구 동구 해동로 176 동림빌 2층 2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