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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방문해 보고 싶었던 카페 낭만 젊음 사랑, 사실 이름 때문에 방문해보고 싶긴했어요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좋았던,, 일단 창가 바 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앞의 횡단 보도와 나무와 하늘 뷰가 좋았어요 그리고 드립 커피 낭만으로 주문하고 티라미수도 주문했는데 자리로 가져다 주셨고 원두 설명하는 카드 디자인도 간지나요 ㅋㅅㅋ 커피 애매한 단맛 느낌이라 개인적인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먹기에는 나쁘지않았고 티라미수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촉촉하면서도 질척하지는 않은, 입에서 녹는 스타일 평일 낮 혼자 방문했는데 분위기도 맛도 괜찮아서 다음번에 또 방문해보겠어요 폰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뷰 보면서 멍도 때리고 혼자 만의 시간 알차게 즐겼습니다

낭만젊음사랑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34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