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랑 체리 아이스크림이 있다는 얘기를 보고 저장해 둔 찰리 탱고 에디션, 아직 체리 철이 아닌가 하고 우연히 인스타를 보게 되었는데 딱 전날 개시 했다고 해서 바로 방문했었다 피스타치오랑 체리 아이스크림 하나씩 주문하고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해서 안에도 구경했는데 카페 겸 소품샵 느낌! 도자기 제품, 양말, 악세사리, 수세미 등이 있었고 애견 동반이라고 본 것 같았는데 르래서 그런지 애견 용품이나 간식들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분위기도 좋아서 여러모로 구경하기 괜찮은 둣 하늘색 도자기 접시가 너무 기여워서 구매했당,,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은 겉에 피스타치오 분태가 한가득이라 지인짜 꼬숩고 씹다보면 피스타치오 100프로 페이스트 맛이랑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이는게 전부인줄 알았는데 밑부분에 씨리얼이 들어있었어서 달달 바삭한 식감도 있어서 좋았어요 체리 아이스크림은 맛이 체리 마루랑 똑같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는 체리 마루가 더 맛있다고 했댜 완전 체리 철이 아니라 초입이라 그런지 겉에 붙은 체리가 맛있는 체리가 아니라서 아쉽,,,,,,,, 요것도 밑부분에 초코링 과자가 들어있어서 반전으로 좋았어요 나중에 완전한 체리 철에 지나가게 된다면 다시 먹어봐야겠어요 체리 라떼 있다고 들은 것도 같은데 체리 라떼를 먹어봐야 하나
찰리탱고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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