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 리뷰 보다가 너어무 맛있어 보여서 방문한 촌두부집, 카맵으로도 넘어가서 리뷰를 보는데 정말 모든 메뉴가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다양하게 주문해봤어요 ㅎㅎ,, 칼국수, 촌두부, 수육 소자, 야채전 까지 많다고 생각은 했지만 참지 못하겠더라구요 알고보니 일행은 3년 전에 한번 1년 전에 한번 이번에 방문까지 3번 방문한거 더라구요 점차적으로 자리와 시설이 리뉴얼 되었대요 원래는 별관이 없었는데 작년에 방문했을때는 생겨있었고 주차장 자리도 없었는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 생겨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칼국수 그냥 국물 없으면 아쉽지 않을까 하고 하나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깔끔한 국물 스타일,,, 간간한 느낌이었는데 좀 더 싱거웠으면 들고 마셨을 것 같아요,, 맛도리 그리고 콩국수는 저희가 먹지는 않았는데 다른 손님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여름이라 그런가 그래서 얘기가 들렸는데 콩국수는 반죽 할 때 두유를 넣는다고 하십니다! 촌두부! 도 맛있었어요 저는 손두부 st 단단 두부보다는 공산품이나 순두부 같은 말랑 두부파인데 단단 두부 중에서는 제일 맛있게 먹었는 것 같아요 식감이 너무 단단하지않고 적당한 느낌 리뷰 에서 고기를 이기는 맛이라고 했는게 이해 가더라구요 수육은 사진으로 봤을 때 보통의 수육 보다는 살짝 족발 느낌이 나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실제로 먹었을 때도 약간 족발 느낌이 나는 느낌이 맞더라구요 쫠깃 탱글 고기,, 마지막으로 야채전은 여러가지 야채가 섞여 있었고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하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어요 인상 깊은건 촌두부랑 칼국수 국물인데 수육이랑 야채전도 맛보셨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
촌두부집
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산로 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