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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는 알지만,, 일행이 가고싶어해서 방문한 런던 베이글 뮤지엄, 몇개의 상점들이 같이 있는 단지 느낌이어서 사람이 많았어요 맞은편에 주차장이 있는데 기본시간이 1시간으로 5천원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 최대한 1시간을 채우는게 이득,, 아무튼 런베뮤는 웨이팅 등록하면 호명해주시는데 입장 자체는 빨리 빨리 돌아가고 완조니 돗떼기 시장 느낌 안에 베이글 진짜 많더라구요 앉아서 먹는걸로 걸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그냥 테이크 아웃으로 했어요 갈릭 베이글, 포테이토 치즈 베이글, 토마토 허브 베이글 담았고 크림치즈는 뭐였더라 바질페스토랑 피칸..? 그리고 음료들 구매했어요 음료 저는 아아 마시긴했는데 커피류 말고 다른 종류들이 많아서 좋았는 것 같아요 근데 알고보니 가자던 온니가 저번에 먹고 너무 맛있어서 또 가자 했는거였는데 맛있긴 하더라구요 ,, 숙소에 사간거라 다음날 아침에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서 먹었는데 진짜 쫄깃 폭신 녹진 ,, 다들 이슈 때문에 움,,, 하면서 샀는데 먹으면서 유명해진 이유는 알겠네,, 이러면서 먹었어요,, 또 가지는 않을것 같긴한데 맛만 보면 재방문 가능 ,,,,,,,

런던 베이글 뮤지엄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로 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