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 바토 플루이르 송해, 주차장도 몇자리 있고 1층 2층 자리 있어요 근데 자리들이 뭔가 애매,, 그리고 옥연지라고 저수지 뷰인데 산책로쪽 물이 정말 많이 줄었더라구요 넘 아쉽,, 아무튼 베이커리 종류 많았는데 바토 시그니처 라떼랑 고소한 타입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아몬드 크런치 베이글 하나 주문했어요 바로 옆에 소품샵 같은 공간도 있길래 구경했는데 엽서 스티커 같은 문구류 부터 잠옷 파우치 가방 머리끈 같은 생활류, 커트너리 그릇 컵 같은 주방류 그리고 키링들까지 공간은 아담한데 다양하게 있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산미 조금 있는 편인데 무난한 편이고 바토 시그니처 라떼는 피스타치오 시럽? 이랑 분태가 올라가서 좀 달달하고 꼬숩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아몬드 크런치 베이글,, 빵들이 되게 겉이 빤딱하고 예뻤거든요 근데 빤딱하게 할려고 시럽 같은걸 너무 많이 발랐나봐요 베이글 질깃 한건 알지만 이건 겉이 시럽을 흡수해서 질긴 느낌 약간 스펀지 같은 그런 빵겉피...!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고 애매해서 움,,,,,
바토플루이르 송해
대구 달성군 옥포읍 옥포로57길 57-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