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식당 간다고 근처 카페 찾아보니 있던 카페 마지 카운티, 실제로 가보니 바로 맞은편이었어요 방문했는데 애들이랑 놀 수 있도록 여러가지 꾸며져 있더라구요 계곡이랑 이어진 뒷편 마당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자리도 많고 계곡에서 놀면 배고파져서 그런지 라면이랑 식사류도 조금 있더라구요 3층까지 있는데 1층은 보통 애들이랑 온 손님들이 앉는 것 같고 3층은 화장실이랑 야외 좌석 류 라서 저희는 2층에 앉았어요 초록 초록 뷰가 좋더라구요 베이커리 류도 적지는 않았는데 소금 크림 아메리카노랑 아보카도 커피, 블루베리 소금빵 주문했어요 팝콘도 한컵 같이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카라멜 팝콘이라 달달하고 맛있었어요 소금 크림 아메리카노는 진짜 위에 얹어진 크림이 짜워서 좀 신기했는데 꽤나 짜웠고 아메리카노는 왜인지 시원하지않고 미지근,, 얼음이 없었나...? 아보카도 커피도 보이면 먹어보는 편인데 여기는 좀 애매,, 몬가 새콤함? 상콤함?이 느껴졌어요 블루베리 소금빵은 괜찮았어요 안에 블루베리 크림치즈가 같이 들어 있었고 퐁신 소금빵이긴한데 밑에 버터 바쟉 쫄깃하고 버터 풍미가 좋았어요 그래서 커피류는 좀 애매했구 애들이랑 계곡 이용할 생각이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 카운티
대구 달성군 옥포읍 용연사길 105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