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에 오리진 페퍼로니 피자에 치즈 추가가 맛있다고 해서 이번에 먹어봤어요 배민 들어갔는데 쿠폰을 줘서 먹기로 결정,, 피자헛은 거의 10년에 1번 꼴로 먹는 것 같아서 시키는 김에 다양하게 주문해봤어요 US 오리진 반반 피자 라지로 페퍼로니랑 멜팅치즈 포테이토 고르고 치즈 추가해서 한판,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피자 라지로 한판 그리고 소이갈릭 윙봉이랑 슈프림 양념 소이 윙봉도 있길래 주문해보았구 화이트 트러플 크림 파스타 있길래 요것도 주문해봤어요 일단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피자 되게 들어가는 재료가 다양하구 많아요 빵도 퐁신에 가까워서 약간 구성 자체가 포카치아 느낌 고기 스테이크랑 불고기 둘 다 있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뇨끼는 쫀득 보다는 그냥 감자 반죽 느낌이고 트러플 맛은 많이 안나긴한데 그냥 전체적인 구성 조합이 괜찮은! 다들 요게 제일 맛있다고 했어요 오리진 페퍼로니 피자에 치즈 추가 맛있다고 해서 시켜본 건데 너어어무 짜요,, 피자 소스나 그런게 짠게 아니라 페퍼로니 자체가 엄청 짠거라서 본토의 맛인가 싶기두,, 아무튼 생각보다 무난,,,,,,, 멜팅치즈 포테이토도 무난하게 괜찮아요 윙봉,, 피자에 추가 메뉴로만 있고 사이드 코너에는 없어서 뭐지 싶었는데 맛이 이게 모지,, 슈프림 비쥬얼도 당황스러운데 맛도 당황스러워요 굽거나 튀긴 느낌도 아니라서 일반 사세 윙봉이 더 맛있어요 그나마 둘 중에는 소이 갈릭 윙봉이 더 괜찮은 편 화이트 트러플 크림 파스타,, 트러플이라서 주문해봤는데 파스타를 버무린 소스랑 위에 얹은 소스랑 다른가봐요 윗부분은 트러플 맛 진짜 찐하게 나는데 밑에 면 부분은 트러플 맛 하나도 안나고 그냥 크림 파스타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이래서 10년에 1번 꼴로 먹었나봐요 무난하게 괜찮지만 재료 아끼는게 보이고 또 기본금을 비싸게 정하고 할인을 맨날 하는 그런 상황들이,,,,, 아무튼 부모님은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피자 맛있다고 말해주셨구 화이트 트러플 크림 파스타 위에 소스는 맛있었어서 화이트 트러플 머쉬룸 피자가 맛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피자헛
경북 구미시 송정대로 99 송정 유성푸르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