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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5.0 흑백요리사에서 메기요리보자마자 새로운데? 싶어서 갔는데 막상 갔는데 평이한 음식의 연속. 조리는 다 엄청 잘됐는데(당연히도) 막상 쉐프님의 터치가 좀 부재한 느낌...? 중간에 흑백요리사의 그 메뉴 나왔는데 그 음식만 결이 매우 다르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빙 품질도 사실 미쉐린스타.. 라기엔 사실 좀 아쉽지 않았나.. 웅얼거리는 분도 계시고, 주문을 재차 요청하거나, 설명의 양이 서버마다 다른 점 등이 있었습니다. 아마 후원자의 입김에.. 안전한 요리+이해관계가 있는 요리를 하고 계신게 아닐까.. 가격은 비싸고, 경험은 평범하게 안전했습니다.. 인당 25만, 페어링 25/35만

테이블 포포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