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면 생각나는 엄마가 끓여 주시던 멸치 국물 진하게 낸 칼국수 그 맛 + 22년 12월 오랜만에 생각나서 갔는데 국물맛이 변해 아쉬움.
고향 손칼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현암로 159 에코프라자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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