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지나가다 예뻐보여서 들렀던 곳이에요 탁 트인 뷰에 놀랐어요 더워서 팥빙수를 시켰었는데 무난했던 기억 + 팥이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저트로 갈레통을 먹었는데 이것도 무난했고, 가게가 조용한데 테이크아웃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커피가 맛있는 동네맛집인가봐요 와인도 팔고, 케익도 팔고 이것저것 먹어볼만한게 많아서+뷰가 최고라 맛은 괜찮다-정도지만 재방문 의사있어요
버터 힐
서울 중구 동호로17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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