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블로그 등지와 주변인들의 맛있다는 평을 듣고 방문했으나 돈까스에서는 저렴한 밀가루냄새가 심하게 나고 스파게티는 국이 되어 나왔다. 평소엔 서빙용으로는 컵이 나온다는데 종이컵이 나온점도 경양식을 표방하는 가게에서 이럴수있나 생각이 들어 어이가 없었고, 경양식집이라는 얘기를 들었고 인테리어도 그런 느낌이긴했지만 그보다는 분식점에 가깝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녀의 돈까스
경기 평택시 평택동 55-7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