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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보는 뮤지컬 팬레터 앵콜 공연 악명은 들었지만 좌석 단차가 걍 뽀또 눕혀놓은 수준임 중블 6열에 앉아도 앞사람 머리 때문에 좌우 시야가 막힘 그나마 무대 정중앙은 트여서 다행 두번은 보러 가고 싶지가 않다 그리고 콜록 거리는 인간들 왜 이렇게 많음 폐병은 무대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걸리는거지 왜 니들이 기침을 계속 하냐고 상상임신 처럼 상상폐병 걸린거임? 우리 허카루 봤으니까 그나마 다행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