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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시 기차역 앞 레스토랑 와인에 무지 진심인듯한데 대낮인지라 와인은 못마셨네요 .. 저는 봉골레 시켰는데 세상에 ~~~~~~~ 파스타가 국밥같아요 .. 뜨끈하고 속이 꽈악 차는게 .. 살다살다 파스타먹고 해장되긴 처음입니다. 국물 한방울 없이 국밥먹는 느낌이 나다니 ㅠㅠ 진짜 가정식 파스타 그자체 근데 디저트는 .. 저는 커피랑 소르베 시켰는데 먹는행위가 고문같이 느껴졌어요. 다른거 시키시길..
Ristorante Da Francesco
Viale Patrono d'Italia, 22/a, 06081 Santa Maria degli Angeli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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