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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혼술했던 집 일단 친절하셔서 머쓱한 마음이 편안해졌고 꼬치는 삼겹살은 비추.. 퍽퍽했어요. 기본안주로 나오는 과자도 쫌 눅눅했어요..! 오뎅탕 맛있어서 흡입하고 나왔습니다. 가게는 좁은편이에요
노군꼬치
부산 사하구 다대로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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