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26.08.15. 대학 친구들과 야구 관람 전 맛집 탐방. 오마카세초밥 12피스 33,000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동네 숨은 스시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다. 별도 주차장은 없어보이고, 골목에 주차가 힘든편이라 근처에 적당히 두고 걸어가길 추천한다. 기대와 다른 낡은 외관과 작은 규모에 놀랐지만 다행히 안쪽에는 조금 더 공간이 있어서 테이블은 10개 정도 된다. 평소에는 웨이팅이 길다고 들었는데 운좋게도 테이블 2개 남은 상태... 더보기
유명해서 넘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기대 많이 했는데 아쉬움 가득 🥲 일단 메뉴 나오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니 시간 여유 많으신 분들만 가시는 걸 추천해요 (기본 40분) 홀도 작아서 웨이팅 무조건 홀보다 배달을 더 신경 쓰시는 느낌! 닷찌 테이블에서 먹었는데 주방, 홀 서로 계속 다투시는 소리가 너무 커서 체할 것 같았어요 ㅠㅠ 샤리랑 해산물도 제 입맛에 그닥,,이었습니다 ! *다른 분들 리뷰도 보니까 예전 맛이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