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쌀쌀한 날씨에 소머리국밥 수육 파전까지 술에 취하는건지 수육에 취하는건지 모를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다가 술국이 식어서 한번 끓여달라고 요청하면 건더기 더 넣어 뜨겁게 끓여주셔서 어쩔수 없이 소주 한병 더 시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김성환 원조 소머리국밥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 438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