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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한바퀴 돌다가 날씨가 날씨이니 만큼 야외자리 있는 곳으로 착석. 음식들 전반적으로 단맛이 조금씩 튀는편. 육회도 조금 질척이는 텍스쳐가 아쉽고 부각 좋아하지만 부각이랑 잘 어울리지 않는 맛이었음. 재방문은 굳이 싶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은 정도 였고, 날씨에 취해 기분 좋게 마무리한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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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로 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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