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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움직여 불편한 냄비를 붙들고 기어이 한 국자 더 한 숟가락 더 하게 만드는 순천의 오리탕 가게들 중의 대장. 건물이 아주 오래된 얼기설기 건물이라서 겨울에 가면 너무너무 춥다. 따끈한 국물을 커어어 하고 넘기게 만드는 장치인 것 같기도 하다. 반마리 시켜서 비빔까지 추가하면 딱 세 사람 분량이다.
팔마가든
전남 순천시 죽도봉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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