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없으면 안올 곳.. 북촌점은 그래도 친절하셨는데 여긴 가격은 코스처럼받고, 차는 그냥 한번 우리고 끝. 두번,세번 우리는 즐거움을 전혀 누릴수없는데 가격과 분위기는 무게를 엄청 잡아놨다. 이 가격에 이렇게 향과맛이 안느껴지게 우리는 차는 처음이다. 아이스도 아니고. 다식도 안어울리는 싸구려 쿠키. 한입먹고 내려놨다. 여쭤봐도 차의 특징을 모르고 걍 너무 재미없엇다 아쉽네
티하우스 일지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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