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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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함께 판매하는 작은 카페입니다 아지트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메뉴를 주문하면 저렇게 아기자기한 소품이 트레이에 함께 나와요 릴스에 떴다면 한국의 지브리 뭐 그런 수식어가 붙었을만한 곳이에요 테이블은 세네개?정도의 오래오래 그 곳을 지켜주길 바라게되는 작은 카페입니다
작은집
전북 익산시 동서로33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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