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CH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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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 팡쇼 팥빙수 공식과도 같았던 여름 필수코스 별거 없는데 팥이 다했다 우유얼음에 수제팥토핑 그리고 떡 몇조각 올라간게 전부인데 맛있다 물리지않음!
팡쇼 과자점
세종시 노을3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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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세종시에서 팥빙수를 딱 하나만 먹어야한다면!? 고민없이 가는 곳 ‘팡쇼’ 여기는 팥이 완전 킥임! 양이 꽤 많아서 둘이 먹으면 배터지고! 셋이 먹으면 아~주 살짝 아쉬울수있는 양이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은 필수임~ 머리 띵 할때 뜨뜻하게 한모금 먹어주면 완전 찰떡 별점을 하나 뺀 이유는 너무나 협소한 내부석때문 매장에 앉아서 먹기 진짜 힘든 곳
할로윈맞이 귀엽게 단장한 팡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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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많은 세종에서도 맛있는 곳. 과자점이라는 정체성답게 간식용 빵이 주류를 이룬다. 무엇을 먹어도 평타는 치며 나는 밀크 프랑스를 맛있게 먹었다. 코로나 전에는 빵마다 시식이 가능했는데 아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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