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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이 처음이신 짝꿍님이 나마비루를 외치며 아무곳이나 들어갔습니다. 2시간정도 걸어다닌 뒤라 시원하고 맛있네요. 동네 직장인이 가볍게 오는 분위기 같았습니다. 평범한 느낌이라 한끼가 귀한 여행중이라면 굳이!?
天秤棒 難波店
〒539-0000 大阪府大阪市中央区千日前2丁目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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