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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 축제는 유명해 몇번 주저하다 떠난 여행이었어요. 차의 긴 행렬이 두려웠지만 사진보며 그래도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에 행복해집니다.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어 놓고 상춘객들 마음에 봄기운을 넣어주는 맑은 공기, 계곡 물소리까지 아직도 생생합니다. 북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쉬는 시간도 자연속에 앉은 듯 시원했어요. 또 일년을 기다려야 볼 수 있는 구례 산수유마을은 분명 시간을 잊게하는 낙원입니다. #봄터뷰
산수유고장 북카페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꽃길로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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