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웨이팅도 많았고, 여러 평도 좋았고, 나왔을때 비주얼에서 보여주는 디테일도 좋아 상당히 기대를 했는데 그날의 컨디션이 문제였던걸까요. 바라즈시를 먹을때는 그냥 단 계란이 들어간 메뉴를 고른 초이스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일행이 남겨준 초밥을 먹었을때 그게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너무.. 달기만했어요.... 아마 비싼 가격이었다면 분노했겠지만, 가격대비 네타의 구성은 좋았습니다. 이것때문에 더 기대했지만요. 샤리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