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지만, 위생 상태가.. 식사 중에 벽에 붙어 있는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말씀드렸는데, 사장님의 대응 방식이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음식점에 그럴 수도 있지라는 식의 태도랄까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더라고요. 어쩌다 한 번 나온 실수라기보다, 평소 청결 관리에 크게 개의치 않으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음식 맛보다 위생과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공원갈비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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