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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두부에 그렇지 못한 국물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똑같은 감상을 남겨주신 분이 계셔서 웃겨 숨질 거 같음 밑반찬으로 주는 두부도 마찬가지인데 부드러우면서도 꺼끌꺼끌한 입자가 살아있는 식감이고 밑반찬도 평범한 한식집의 그것이었는데 왜 국물에서 이렇게 삐딱선을 타버린 건지 궁금 (그치만 맛있어서 호감이긴 해)
삼대째 손두부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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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정식 ⭐️⭐️⭐️⭐️⭐️⭐️⭐️⭐️⭐️⭐️⭐️👍👍👍👍👍👍👍👍👍🥵🥵🥵🥵🤘🤘🤘🥵🥵🥵👍👍👍👍 여름마다 먹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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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매운 순두부에선…라면스프맛이 분명나는데…. 뭔가 긴가민가한 느낌 서비스로 쥬신 콩국이 더 인상깊어여… 밑반찬으로 나오는 두부김치가 더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