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메뉴들 시식도 시켜주시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았음 근데 매장이 좀 추움
스타벅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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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팀장님이 사주신 밥이어서 더 맛있었음 그 사이 구성이 약간 달라졌나봄 지난번에 갔을 때는 아귀간이 없었던거 같은데 새로 생긴 듯 덕분에 난 좋았음 감칠맛이 역시 좋았고 이날 다른 손님 분들이 엄청 웃겨서 전반적인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음
오사이초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9
넘 맛있어서 직장 동료랑 또 감 지난번엔 우동 먹었는디 이날은 게살 계란 덮밥 먹음 입안에서 게살과 계란이 살상 녹아서 맛있었음 먹다보면 좀 물리는 타이밍이 오는데 시치미랑 후추 잔뜩 뿌려서 먹으면 완그릇 가능함 양이 많아서 혼자 다 먹기 힘듦
요미 우돈 교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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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쫀쿠를 판다기에 들어가봄 두쫀쿠 아니라 짭쫀쿠여서 실망을 금치 못함.. 요 작은거 하나에 5,500원이라니.. 아.. 사장님 주문 미스로 우리가 계산을 초과해서 했음 나중에 우리가 알게됐고 말하니까 그래서.? 라는 표정으로 빤히 쳐다봐서 할말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계산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야 현금으로 천원 거슬러줌 ㅇㅅㅇ 이게 뭔가 싶음
돌담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71
오우.. 별로임 1. 손님이 우리밖에 없는데 자꾸 뭘 빼먹고 줌 접시나 물도 우리가 찾으니까 그때서야 하나씩 줌 대체 왜..? 2. 주문 빠져서 들어감 주문이라고 해봤자 고기 2인분에 옛날 도시락인데 고기 다 먹어가는데도 도시락 안나와서 물어보니 주문 놓침 손님이라고는 그날 저녁에 우리 밖에 없었는데 대체 왜 그러시는거에요..
봉급날
경기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 68
뭐야.. 나만 빼고 다들 다이어트에 진심인거야..? 일찍 갔는데도 자리도 없고 배달 주문에 밀려 홀 주문도 늦게 들어가고 음식 나오는데 30분 걸림 맛은 있었는데 타이밍 오늘처럼 잘못 맞으면 허겁지겁 먹고 회사 들어가야할 것 같음.. 앞으로는 배달이나 타이밍 맞춰서 들어가서 먹을 것 같음 가격대나 맛이나 둘 다 나쁘지 않았음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30
1인분씩 먹을 수 있는 딱 깔끔한 맛의 샤브샤브 육수가 미쳤음 해장용으로 마셔도 좋을만큼 맑고 시원하고 깔끔한 맛임 같이 나온 야채랑 고기, 죽, 면 세트도 1명이 먹을만큼 충분해서 완전 맘에 듦!!! 김치도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상냥해서 종종 점심 먹을거 갈 것 같음 지인 데리고 가기 딱 좋음!!
선향정 샤브샤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55길 24
7
야근하다 전무님이 사다주심 세상에.. 쏘 스윗 가이 전무님.. 야근하는 공주들을 위한 것이라는데 하지만 전무님.. 공주는 야근을 안하지 않을까요..? 전 그냥 도비같아요.. 암튼 메마른 야근이라는 사막 속에서 초코 바치케는 오아시스였어요 전무님 최고..
스타벅스 커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11
사람 겁나 많길래 가봄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됐나봄 1,2층으로 좌석이 나뉘어져있는데 공간이 넓어서 다들 삼삼오오 모여있었음 그리고 베이커리류가 다양한 종류로 많았는데 양이 넘 많음.. 우린 후식으로 먹을만한 그런걸 원했는데 주로 식사만큼 먹어야하는 빵이 많아서 아쉬웠음 같이 간 친구가 무슨 초코 어쩌구가 맛있을거 같다고 먹어봤는데 안에는 초코가 많지 않아서 아쉬웠음..
밀리움 베이커리 카페
서울 노원구 덕릉로83길 9-8
넘 추웠는데 몸도 녹이고 밥도 먹을 겸 들어감 상계동 주민친구가 추천한 맛집이었음 사실 둘 다 감자탕 먹고 싶었는데 소자도 여자 둘이 먹기엔 양이 너무 많을거 같아서 뼈해장국으로 합의 봄 가격도 나쁘지 않고 양도 푸짐함.. 결국 둘 다 완뚝 못함 심지어 밥도 다 못 먹었는데.. 아쉽..
소문난 감자탕
서울 노원구 덕릉로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