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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장소가 매우 협소하여 4인보다 많은 인원은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는 듯하다. 2인은 보통 바테이블에 앉는 듯. 전통주와 막걸리가 많은데 굉장히 친절하신 사장님들께서 설명과 추천을 잘 해주신다. 안주 종류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맛은 쏘쏘였다. 집밥 느낌...? 좀 심심한 맛이었음. 화장실은 내부에 있는 듯했고 (안 가봄) 이 동네에 살았으면 가끔 왔을 것 같다.

진식주

서울 송파구 오금로11길 37 대명벨리온 1층 1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