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뾱
1.0
8일

우아라 여의도점. 음식맛은 고려하지 않고 그저 플레이팅과 서비스에만 신경쓴 레스토랑임. 직원분들은 친절함. 한마디로 예식장뷔페 음식 보다 못함. 딱 20대 초반 연령대들이 기념일에 가서 사진찍기 좋은 곳. 한우 오마카세라고 홍보하던데 고기질 안좋고, 재료 선도 떨어짐. 비림. 맛애매. 만들어놓은것 대펴만 나온 느낌. 다 남기고 나옴. 시그니처 재료함 들어올때부터 나무함 곰팡이 냄새 남. 손님접대로 간건데 이때부터 신경쓰였음. 계란찜 비림. 육회 타르타르, 참치요리, 전복요리 등 재료가 신선하지 않은것 같은 식감과 향이 나서 한입먹고 먹지 않음. 문어올라간 파스타면 요리. 뷔페에 차게 식은 잔치국수 소면 마냥 쉽게 소스에 풀어지지도 않음. 솥밥정식에 밥마져도 쌀도 설익고 느끼하기만했음 빠에야 먹는줄. 곁들임 반찬들도 나물류랑 젓갈은 담아놓은지 시간이 좀 된듯 했다. 모양에만 취중한곳. 1인당 대략 10만원짜리 코스인데 1만원 값아치도 못함. 돈아깝다 정말.. 완전 비추. 이돈이면 고깃집을 가십쇼. 고우가, 우아라, 대보정 다 같은회사에서 만든 곳들인데 전부 비슷할듯.

우아라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6 유화증권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