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월

들풀

1개월

1년을 기다렸어요. Pink Wall. 오며가며 언제 오픈하려나 기대를 했었는데 드디어 #핑크월 이 시범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을왕리엔, 대형베이커리카페들이 정말 많은데 <핑크월>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어요. 우선 1년동안 공을들인만큼 공간이 주는 아늑함이 참 좋더군요. 특히 바다와 연결된 염전수문 방향으로 시선을 두고 앉는 테이블 좌석은 몇 시간을 앉아 있어도 편했고 외부쪽의 썬큰가든은 해질녘 풍경이 궁금해졌습니다. ... 더보기

핑크월 카페

인천 중구 용유서로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