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작진 않은데 손님이 아주 많음 넘쳐남 배고파서 많이 먹을 생각으로 갔는데 손님이 너무너무 많아서 서로의 말이 안 들리는 지경이라 간단하게 먹고 나옴 그래도 맛은 있었음 메뉴의 아이디어도 좋았음 옥수수전은 양도 많아서 남은 건 포장해옴 가능하다면 평일 오픈런을 해보고 싶음 조용하고 여유롭게 즐겨보고 싶음 꼭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 가게임
할매기름집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51 호연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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