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 (오리지널 버팔로, 갈릭파마산), 텐더 (레몬페퍼), 치즈소스, 랜치소스, 야채스틱, 코우슬로 주문했습니다 :) 시큼하면서 매콤한 오리지널 버팔로 소스 자체도 새롭고 랜치소스와 함께 하면 신 맛을 중화해줘서 맛있었어요. 레몬페퍼는 치즈소스와 잘 어울렸던! 야채스틱도 정말 투박하게 미국스럽게 나오고 랜치 딥 듬뿍 찍으니 건강한 야채스틱마저 건강하지 않은 맛이 되는 매직 ㅎㅎ 같이 간 지인은 미국에서 어린시절 때부터 먹던 추억의 맛이라고 하고 한국사람이 치킨 시켜먹듯 윙 시켜먹었다고 하네요. 비닐장갑 끼고 먹는 재미도 있고 찐 미국맛 재밌는 경험 😌
윙스탑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6 1층